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7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스마트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대한민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모바일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상품을 찾는 형태인 반면, 요즘에는 기계 학습(머신러닝) 테크닉을 사용해 아이템이 사람들을 찾는 모습가 됐다'고 설명했었다. 실제로 그가 공개한 우리나라 11세 성인 1천 명을 표본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 응답자 중 83%는 새로운 브랜드나 아을템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꼽았다. 또한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제품이 인기있는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72%,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확정한다고 응답한 요즘사람들은 90%에 달했다. 
카페24 마케팅센터 이모은 매니저는 제품 태그를 사용해 광고 유용성을 높인 실제로 고객 사례를 공개하였다. 핸드폰 액세서리 쇼핑몰 ‘폰뿌의 경우, 같은 콘텐츠에 제품태그 기능을 반영한 후 광고비 대비 수입액(ROAS), 구매전환율이 7배 이상 불어났다. 여성 의류 브랜드 ‘룩플은 그림 속 모델의 시선이나 사진 디자인을 통해 제품 태그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용자 참여 지표인 클릭 수를 24% 늘릴 수 있었다.
더불어, 이루리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활용한 광고 전략도 공개했다. ▲상황표시줄의 변화로 제품의 비포•애프터 강조하기 ▲15초로 제한된 시간을 활용해 관심 야기하기 ▲이모티콘•스티커로 ‘광고스럽지‘ 않은 콘텐츠 제작하기 ▲프로필 사진 클릭 유도하기 ▲일시정지를 유도해 전념시키기 ▲스토리를 위로 올려 상세 정보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등 2가지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에서 관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 살 생각이 없던 제품을 인스타그램 선전으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대부분 해보셨으리라 마음끝낸다”며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실제로 구매까지 제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